오늘은 직접 만든 커뮤니티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고 앞으로 어떤 요소를 더 추가하면 좋을지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직 커뮤니티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편안하게 느낄 만한 공간을 만들고는 싶으나… 블로그도 운영해본적 없고 네이버 카페도 글을 쓰기 보다는 게시글을 읽기만 하는 쪽이라 커뮤니티를 잘 가드닝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된다. 그래도 트리님과 도현님이 주신 피드백을 반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다른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지 않을까? 사실 걱정이 된다고 말하기는 했지만 조금 설레기도 하는 것같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만나는 일을 커뮤니티로 진행한다는게 재밌을 것같아서. 그리고 카누가 정말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에 좋은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되는 것같다. 또, 커뮤니티를 잘 구축해서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보인다… 쓰레기 덕질 커뮤니티가 굉장히 대단해보인다… 부럽기도 하고.

dohyun003
저도 너무 공감해요!! 커뮤니티를 만드는 건 참 가치 있는 일인데, 설렘이 동반하는 불안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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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이슈에 관해서 함께 이야기나누고, 소통하는 과정 함께 만들어봐요!! 걱정이 있다면 함께 나누면서 해결하고, 설렘을 더 느낄 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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